백악관 "북 미사일 발사 규탄..추가도발 중단"
보도국 2022. 1. 12. 05:52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11일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발사 시험을 규탄했습니다.
사키 대변인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조지아주 방문중 기내 브리핑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한다"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제재 위반이자 이웃 나라와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북한이 추가 도발을 중단하고 실질적 대화에 관여하기를 촉구한다"며 "동맹, 파트너들과 이 문제와 관련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 사드 중동행"…미군 무기 소진 우려 증폭
- '계엄 가담' 전 서울경찰청장·국회경비대장 파면
- 마이애미행 슈퍼캐치 이정후…"새 왕조 만들 것"
- 레바논서 이스라엘 공격에 신부 사망…교황 "희생자 애도"
-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 '반포대교 추락' 운전자에 약물 건넨 공범도 구속
- 러 드론공장 대폭 확장…"북한 인력 1만명 투입 가능성"
-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구속기소…"이상동기 범죄"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습니다"…실수 넘어간 고깃집에 우르르 몰려와 '돈쭐'
- "진흙 구덩이서 낑낑"…3시간 사투 끝에 구조된 케냐 7톤 야생 코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