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새정부 출범 이후, 한미동맹 어떻게 될까
2022. 1. 12. 04:09
브루킹스·국가전략硏·본지, 13일 힐튼호텔서 국제회의
조선일보는 미국의 브루킹스연구소(소장 존 앨런 전 미 해병대 대장), 한국국가전략연구원(KRINS·원장 한민구 전 국방부 장관)과 공동으로 13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국제회의를 개최합니다. ‘향후 5년, 포괄적 한미 전략동맹’을 주제로 한국과 미국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외교·안보 현안을 논의합니다. 한국의 새 정부 출범 이후 한미동맹이 나아가야 할 길, 미⋅중 갈등 시대의 안보 협력 과제, 북핵 문제 해결 방안 등이 의제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브루킹스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 로버트 아인혼 선임연구원, 퍼트리샤 킴 선임연구원, 헤리티지재단의 브루스 클링너 선임연구원 등이 참석합니다. 한국 측에선 김숙 전 유엔대사, 장호진 전 외교부 대사, 이호령 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등이 발표 및 토론·사회자로 나섭니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연구원 홈페이지(www.krins.or.kr)에서 생중계합니다.
▲문의: (02)798-9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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