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하락 출발..파월 연준의장 곧 인준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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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7.33포인트(0.52%) 하락한 3만5881.54를 가리켰다.
이날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 의장은 연임을 위한 상원 인준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이다.
레이얼 브레이너드 부의장 지명자 또한 오는 13일 인준 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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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7.33포인트(0.52%) 하락한 3만5881.54를 가리켰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대비 15.54포인트(0.33%) 밀린 4654.75를,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31.31포인트(0.21%) 떨어진 1만4911.51을 기록 중이다.
이날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 의장은 연임을 위한 상원 인준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이다. 레이얼 브레이너드 부의장 지명자 또한 오는 13일 인준 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파월 의장은 전날 공개한 서면 인사말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은 희생을 치르게 한다"면서 경제와 노동시장을 지원하고 더 높은 물가 상승이 고착화하는 것을 막기 위한 수단을 사용하겠다고 예고했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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