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5개 교회' 공유주차 동참.."주차난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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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과 안양시 관내 5개 교회 담임목사가 11일 교회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주차장 개방에 동참한 5개 교회는 ▵안양중앙교회(만안구 안양2동, 정현진 목사) ▵성도교회(만안구 안양5동, 양희성 목사) ▵석수교회(만안구 석수2동, 김찬곤 목사) ▵안양감리교회(동안구 호계2동, 임용택 목사) ▵성산교회(동안구 비산1동, 오범열 목사) 등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 교회는 소유한 부설주차장을 개방해 지역주민과 공동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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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안양=강근주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과 안양시 관내 5개 교회 담임목사가 11일 교회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과 함께하는 주차문화 조성을 위해서다.
주차장 개방에 동참한 5개 교회는 ▵안양중앙교회(만안구 안양2동, 정현진 목사) ▵성도교회(만안구 안양5동, 양희성 목사) ▵석수교회(만안구 석수2동, 김찬곤 목사) ▵안양감리교회(동안구 호계2동, 임용택 목사) ▵성산교회(동안구 비산1동, 오범열 목사) 등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 교회는 소유한 부설주차장을 개방해 지역주민과 공동 이용한다. 개방기간은 2027년까지 5년간이다. 이들 교회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부성주차장을 개방해 왔고, 다시 5년을 연장했다.


부설주차장 개방에 따른 시설비는 안양시가 보조해줄 방침이다. 협약을 맺은 교회 담임목사들은 지역주민이 차량을 운영하는데 더욱 편리해지고 주차난이 한결 완화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최대호 시장은 협약식에서 부설주차장 공유에 흔쾌히 동참해줘 무척 감사하다“며 ”이번 사례가 신뢰를 바탕으로 올바른 주차공유 문화를 확산하고, 주차 어려움도 슬기롭게 해소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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