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전 결장' 호날두, 다음 날 아침 SNS에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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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맨유)가 SNS에 아침인사를 했다.
대부분의 주전 선수가 나섰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랄프 랑닉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전날 훈련 과정에서 호날두가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다, 엉덩이 근육에 작은 문제가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호날두는 다음 날 아침 보란듯이 SNS에 "굿모닝"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산책을 하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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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맨유)가 SNS에 아침인사를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1-2022 시즌 FA컵' 64강전에서 아스톤빌라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FA컵 32강으로 향하게 됐다.
이날 맨유는 4-2-2-2- 포메이션으로 나섰으나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대부분의 주전 선수가 나섰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랄프 랑닉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전날 훈련 과정에서 호날두가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다, 엉덩이 근육에 작은 문제가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호날두는 다음 날 아침 보란듯이 SNS에 “굿모닝”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산책을 하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맨유는 오는 16일 아스톤 빌라 원정을 떠난다. 호날두가 부상에서 복귀할지 관심사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호날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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