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광주 붕괴사고 실종자 안타까워..무사귀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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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1일 광주에서 신축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로 6명이 실종된 사고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고 실종된 분들이 무사하기만을 바라며,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국민과 함께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들의 수색과 구조과정에서 또 다른 희생이 발생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실종자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역할을 적극 찾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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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1일 광주에서 신축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로 6명이 실종된 사고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고 실종된 분들이 무사하기만을 바라며,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국민과 함께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을 통해 "정부와 시공사는 이들의 무사귀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
이 후보는 "이들의 수색과 구조과정에서 또 다른 희생이 발생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실종자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역할을 적극 찾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후 3시47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에서 신축 공사 중이던 현대 아이파크 아파트의 외벽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 6명은 구조됐지만, 6명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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