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부산 내일 아침 '영하 5도', 찬바람에 체감기온 ↓

KBS 지역국 입력 2022. 1. 11. 20:37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부산] 오늘 낮부터 북쪽의 한기가 내려오며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밤사이 기온이 빠르게 떨어져서 내일 아침 최저 기온, 영하 5도로 오늘 아침보다 8도정도 낮겠는데요.

부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찬바람에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건조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부산과 울산은 '산불위험지수'가 낮음에서 다소높음 단계로 상향됐는데요.

순간 최대 풍속 20m 이상의 강풍이 예보되면서 경상도와 강원도 해안지역에 '대형산불위험예보'가 발령됐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동남권 지역 대체로 맑고 찬바람이 불며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차차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김해와 창원은 영하 7도로 평년 기온을 크게는 6도 밑돌겠습니다.

낮 기온도 4도에서 5도에 그치며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남해동부 먼바다는 풍랑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물결은 최고 5m로 높게 일겠고, 동쪽해안을 중심으로 너울성 파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강추위는 주말에 잠시 주춤하다가 다음 주 초,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당분간 부산에 비나 눈 예보는 없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K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