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2022 시즌 한국 서버 첫 챌린저, 리닝 게이밍 서포터 '아이완디'

성기훈 입력 2022. 1. 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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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LPL 리닝 게이밍의 서포터 '아이완디' 랴오딩양이 한국 서버에서 첫 챌린저 티어의 주인공이 됐다.

10일 랴오딩양이 닉네임 '패배를까먹은사람'으로 한국 서버에서 90전 63승 30패로 승률 63%를 기록하며 솔로 랭크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이번 시즌 한국 리그에서 첫 챌린저 티어를 달성했다.

한편 리닝 게이밍은 12일 울트라 프라임과의 첫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이승용과 김태상이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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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LPL 리닝 게이밍의 서포터 ‘아이완디’ 랴오딩양이 한국 서버에서 첫 챌린저 티어의 주인공이 됐다.

10일 랴오딩양이 닉네임 ‘패배를까먹은사람’으로 한국 서버에서 90전 63승 30패로 승률 63%를 기록하며 솔로 랭크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이번 시즌 한국 리그에서 첫 챌린저 티어를 달성했다. 그는 11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위인 547점보다 141점 앞선 688점을 기록하고 있다.

랴오딩양은 정글러 ‘타잔’ 이승용, 미드 라이너 ‘도인비’ 김태상과 한솥밥을 먹는 동료로 2018년 데뷔해 여러 팀을 돌아다니다 2019년 12월부터 리닝 게이밍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1년 12월 같은 포지션에 ‘뤼마오’ 쭤밍하오가 이적하게 되며 주전 경쟁이 불가피해진 상황에서 랴오딩양의 1위 소식은 게임단과 본인에게 있어 모두 호재로 작용하게 됐다.

한편 리닝 게이밍은 12일 울트라 프라임과의 첫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이승용과 김태상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미지=리닝 게이밍 공식 SNS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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