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스프링] 롤드컵 우승팀 EDG, 징동과의 개막전서 2대0 승

김용우 입력 2022. 1. 11. 19:42 수정 2022. 1. 1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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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퍼' 박도현(Photo= LPL 官方)
2021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팀인 에드워드 게이밍(EDG)이 2022 LPL 스프링 징동 게이밍과의 개막전서 승리했다.

EDG는 11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특설무대서 벌어진 2022 LPL 스프링 1주차 개막전서 징동 게이밍을 2대0으로 제압했다.

1세트 탑에서 벌어진 싸움서 '지에지에' 자오리제의 리신이 2킬을 기록한 EDG는 탑에서는 '플랑드레' 리쉬안쥔의 애니가 킬을 추가했다. '카나비' 서진혁의 신 짜오에게 3데스를 선사한 EDG는 경기 20분 만에 승부의 추를 가져왔고 23분 상대 넥서스를 터트리며 1대0으로 앞서나갔다.

EDG는 2세트 중반까지 징동 게이밍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경기 22분 바론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경기 26분 라인을 휘젓던 '369' 바이자하오의 케넨을 처치한 EDG는 경기 29분 미드 전투서 승리한 뒤 바론 버프를 두르는 데 성공했다. 결국 EDG는 경기 31분 바텀 전투서 '바이퍼' 박도현의 진이 트리플 킬을 기록하는 활약 속에 상대 넥서스를 터트리며 첫 승을 신고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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