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尼, 석탄 수출 재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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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발전용 석탄 수출국인 인도네시아가 규제 10일 만에 수출을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번 수출 재개후에도 발전용 공급량에 차질이 없도록 앞으로 2주내 PLN의 올해 석탄 수요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석탄생산자협회는 이번 수출 재개 조치를 환영하며 정부의 방침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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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발전용 석탄 수출국인 인도네시아가 규제 10일 만에 수출을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1일 외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12일 수출 금지 조치 철회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 해양투자조정부는 국영전력공사(PLN)가 개선된 석탄 공급 상황을 확인함에 따라 구매자가 대금을 이미 지불한 14척의 선박의 수출을 먼저 허용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번 수출 재개후에도 발전용 공급량에 차질이 없도록 앞으로 2주내 PLN의 올해 석탄 수요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석탄생산자협회는 이번 수출 재개 조치를 환영하며 정부의 방침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에너지 정보업체 케이플러에 따르면 지난해 인도네시아가 수출한 석탄의 73%는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등 4개국으로 갔다.
앞서 인도네시아 PLN는 지난 1일부터 자국내 발전소의 발전용 석탄 재고 수준이 심각하게 낮다는 이유로 석탄 수출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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