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광주선대위 "아파트 외벽 붕괴 '인재'..부실시공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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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고층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외벽이 무너져 내린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광주선대위는 11일 "지자체는 철저한 붕괴 원인을 규명하고 감독을 소홀히 한 시공사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광주선대위는 이날 논평을 통해 "붕괴 당시 영상을 보면 외벽이라기엔 아파트 일부가 무너진 것처럼 보인다. 이렇게 부실한 아파트를 짓다니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외신 뉴스에 나올 법한 사고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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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11일 오후 3시 47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고층아파트 신축 현장 외벽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외벽 울타리 너머 주차 차량 등이 파손됐으나 현재까지 인명·재산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독자 제공) 2022.0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1/newsis/20220111180646810xdef.jpg)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 고층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외벽이 무너져 내린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광주선대위는 11일 "지자체는 철저한 붕괴 원인을 규명하고 감독을 소홀히 한 시공사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광주선대위는 이날 논평을 통해 "붕괴 당시 영상을 보면 외벽이라기엔 아파트 일부가 무너진 것처럼 보인다. 이렇게 부실한 아파트를 짓다니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외신 뉴스에 나올 법한 사고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해당 시공사는 공교롭게 지난해 학동 참사를 빚은 같은 회사이다"면서 "이번 사고는 전형적인 부실시공으로 인한 사고이다. 부실시공에 의한 건설사고가 매번 반복되고 있지만, 지자체와 시공사의 관리 감독 소홀로 인해 초래한 전형적인 인재이다"고 지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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