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세제 너마저".. 애경산업, 생활용품 출고가 10% 인상

한영선 기자 2022. 1. 11.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경산업이 샴푸·주방세제 등 주요 생활용품가격을 평균 10% 내외로 인상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지난 1일 주요 생활용품의 출고가 인상을 단행했다.

이 외에도 섬유유연제·손소독제·탈취제와 생리대 등 생활용품 가격을 약 10% 안팎으로 인상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주요 원부자재 값이 인상되면서 새해부터 주요 생활용품 가격을 10% 인상했다"며 "유통업체별로 출고가 적용이 달라 가격과 인상 적용 시점은 차이 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경산업이 샴푸·주방세제 등 주요 생활용품가격을 평균 10% 내외로 인상했다. /사진제공=애경
애경산업이 샴푸·주방세제 등 주요 생활용품가격을 평균 10% 내외로 인상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지난 1일 주요 생활용품의 출고가 인상을 단행했다. 이번에 가격이 오른 대표 제품은 세탁 세제 '리큐 베이직'이다. 이 제품은 1만900원에서 1만2900원으로 약 18% 인상됐다.

트리오 주방세제는 7900원에서 9900원으로 25%가량 가격이 올랐다. 이 외에도 섬유유연제·손소독제·탈취제와 생리대 등 생활용품 가격을 약 10% 안팎으로 인상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주요 원부자재 값이 인상되면서 새해부터 주요 생활용품 가격을 10% 인상했다"며 "유통업체별로 출고가 적용이 달라 가격과 인상 적용 시점은 차이 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영선 기자 youngsun@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