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구 목재소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유재규 기자 2022. 1. 11. 17:56

(용인=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의 한 목재소에서 불이나 4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20분께 2층 규모의 목재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후 2시40분께 꺼졌다.
직원 등 6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규모와 정확한 화재경위를 파악 중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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