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장조림 전국민 히트상품으로.. '홈앤쇼핑의 마법' 올해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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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이 대표적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인 '일사천리'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인큐베이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사진)는 올해 사업계획 발표에서 "일사천리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3년간 1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오는 3월부터 일사천리 담당 MD들이 직접 주요 광역시·도를 찾아 지역 우수상품을 발굴하고 판로 지원의 멘토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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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이 대표적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인 '일사천리'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인큐베이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업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 중소기업들에 저렴한 수수료로, TV홈쇼핑의 진입 장벽을 낮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사진)는 올해 사업계획 발표에서 "일사천리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3년간 1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올해 정규편성으로 운영하는 히트상품 수를 확대, 300여회로 편성을 늘려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 162개를 론칭해 300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부자전복(그린수산), 마더킴 장조림(유웰데코), 원터치 코너선반(컴퍼니에이알) 등 론칭 방송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43개 상품을 일반방송으로 전환했다.
일사천리 상품 선정을 위해 진행하는 '1대1 MD상담회'도 확대키로 했다.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80회 이상 상담회를 열어 홈쇼핑 유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입점 관련 컨설팅을 진행한다. 오는 3월부터 일사천리 담당 MD들이 직접 주요 광역시·도를 찾아 지역 우수상품을 발굴하고 판로 지원의 멘토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들의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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