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하수 흐름 실시간 확인' 통합관제센터 구축

김도윤 입력 2022. 1. 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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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는 시내 주요 하수의 흐름을 실시간 확인하는 스마트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센터는 시내 17개 공공하수처리장별 유입·방류량을 모니터링하고 49개 유량계를 10분 단위로 분석한다.

중계 펌프장 40곳과 맨홀 펌프장 142곳의 작동 여부 등도 실시간 확인한다.

또 건축 인허가 때 배수 설비를 알 수 없어 불편을 겪는 건축주, 건축사, 측량 사무소 등이 관련 자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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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하수 통합관제센터

(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시내 주요 하수의 흐름을 실시간 확인하는 스마트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센터는 시내 17개 공공하수처리장별 유입·방류량을 모니터링하고 49개 유량계를 10분 단위로 분석한다.

중계 펌프장 40곳과 맨홀 펌프장 142곳의 작동 여부 등도 실시간 확인한다.

또 건축 인허가 때 배수 설비를 알 수 없어 불편을 겪는 건축주, 건축사, 측량 사무소 등이 관련 자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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