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오후 5시 96명 확진..전날보다 19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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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1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6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6명, 수도권 1명, 해외입국 7명, 조사중 19명이다.
올해 1주차 지역별 확진자 발생 수는 창원이 264명(34.5%)으로 가장 많았고 김해 113명(14.8%), 진주·양산 각 71명(9.3%), 밀양 54명(7.1%), 통영 52명(6.8%) 등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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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도는 11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34명, 창원 23명, 양산 17명, 진주 11명, 통영·밀양·함안 각 3명, 하동·창녕 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6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6명, 수도권 1명, 해외입국 7명, 조사중 19명이다.
집단감염으로는 진주소재 학교관련 1명이 추가 됐다. 이로써 관련 확진자는 총 112명이다.
최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는 Δ5일 88명 Δ6일 92명 Δ7일 82명 Δ8일 88명 Δ9일 67명 Δ10일 77명으로 전날보다 19명 늘었다.
이날 사망자도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07명이며 사망률은 0.49%다.
11일 오후 5시 현재 누적 확진자 수는 2만1967명(입원 1250, 퇴원 2만610, 사망 107)이다.
권양근 복지보건국장은 이날 코로나19 현황 브리핑을 통해 올해 1주차(1월 2~8일) 총 확진자 수는 지난해 53주차(1372명) 대비 607명 감소한 765명을 기록했고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109.3명이라고 밝혔다.
올해 1주차 지역별 확진자 발생 수는 창원이 264명(34.5%)으로 가장 많았고 김해 113명(14.8%), 진주·양산 각 71명(9.3%), 밀양 54명(7.1%), 통영 52명(6.8%) 등 순이다.
연령대별 확진자 현황은 40대(16.7%)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10대(15.2%), 10대 미만(13.6%), 30대(13.5%)순이다. 10대와 10대 미만 확진자의 비율이 28.8%로 지난해 53주차(30.3%)와 비슷한 비율을 유지중이다.
현재 도내 18세 이상 2차 접종률은 94.3%, 60세 이상 3차 접종은 79.3%를 기록중이다. 12~17세 청소년 예방접종 참여도 꾸준히 높아져 1차 접종률은 61.4%를 보이고 있다.
권양근 국장은 "국제적으로 오미크론이 매섭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으로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보다 더 안정된 코로나19 상황전환을 위해 방역수칙 점검과 함께 코로나19 3차접종과 신규접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vj377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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