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설 전 민생침해사범 집중단속
정진욱 기자 2022. 1. 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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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17일부터 2월 4일까지 설 명절 민생침해사범을 집중단속 한다고 11일 밝혔다.
해경은 원산지 거짓표시 사범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해양경찰청은 지난해 설 명절 민생침해 단속을 통해 157건(173명)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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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17일부터 2월 4일까지 설 명절 민생침해사범을 집중단속 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Δ어획자원 남획·고질적 불법조업 Δ원산지 거짓표시 Δ불량식품 유통 Δ마을어장·양식장·선박 침입· 절도 Δ해양종사자 폭행·감금·노동력 착취 Δ코로나19 시기 선원 구인난을 악용한 상습 선불금 사기 Δ과적·과승·음주운항·선체 불법개조 등이다.
해경은 원산지 거짓표시 사범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해양경찰청은 지난해 설 명절 민생침해 단속을 통해 157건(173명)을 적발했다.
해경 관계자는 “민생침해사범 발견 시 전국 해양경찰서 상황실 또는 수사과로 적극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gut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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