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웃고 소통하고..사람을 닮은 휴머노이드
김초희 디자이너 2022. 1. 11. 1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5일 개최된 CES2022에서 영국의 로봇기업 엔지니어드 아츠의 휴머노이드 아메카가 첫 공개됐다.
아메카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로봇이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간에 가까운 로봇이 잇다라 등장하고 있다.
미국 컬럼비아 대에선 사람의 6가지 감정을 모방하는 로봇을, 이탈리아 피사대에선 인간의 감정을 감지해 환자를 보조 할수 있는 로봇을 개발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지난 5일 개최된 CES2022에서 영국의 로봇기업 엔지니어드 아츠의 휴머노이드 아메카가 첫 공개됐다. 아메카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로봇이다. 단순히 음성 뿐 아니라 얼굴 표정, 손짓 등 제스쳐까지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간에 가까운 로봇이 잇다라 등장하고 있다. 미국 컬럼비아 대에선 사람의 6가지 감정을 모방하는 로봇을, 이탈리아 피사대에선 인간의 감정을 감지해 환자를 보조 할수 있는 로봇을 개발중이다.
a_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가 김준호·김대희 약점 잡으려고 녹취 요구" 전 매니저 3차 폭로
- 한복 입은 女직원 "시장님 사랑해요" 낯 뜨거운 시청 종무식 '눈살'
- 30대 여성 만취 질주…결혼 앞둔 20대 참변에도 "너 때문에 놀랐잖아"
- "'엄마 바람났어' 말에 큰아이는 울었다…아내는 끝까지 상간남 옹호" 분통
- 돌싱녀와 새로 사귄 남친, 관계 거부하자 "할배 씨 받아 애 낳아놓고" 폭언
- "면접 보러 간 회사 탕비실에 붙어있는 청소 당번 명단…입사 고민"
- '주식 초대박' 채리나 "7년 전부터 '엔비디아' 보유…수익률 800%"
- 교통사고로 '사지 절단' 30대 여성, 5년 후 '월매출 6300만원' 사업 대박
- 좋자고 만든 계모임 '시부모 경조사도 챙기자' 주장…미혼 친구 "나만 손해"
- 손종원 셰프의 한식당 극찬한 현대카드 정태영 "미슐랭 2스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