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탄공사, 협력업체와 합동 재해추방 결의대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석탄공사(사장 원경환)는 11일 2022년 석탄공사‧협력업체 합동 재해추방 결의대회를 가졌다.
본사와 사업소 간 화상시스템을 활용해 이뤄진 이날 결의대회는 석탄공사 5층 강당에서 임직원과 노동조합 관계자, 협력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원경환 사장은 "직원들의 소중한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것은 석탄공사의 가장 우선이 되는 핵심가치"라며 "안전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행동이 우리 석공인들의 확고한 안전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대한석탄공사(사장 원경환)는 11일 2022년 석탄공사‧협력업체 합동 재해추방 결의대회를 가졌다.
본사와 사업소 간 화상시스템을 활용해 이뤄진 이날 결의대회는 석탄공사 5층 강당에서 임직원과 노동조합 관계자, 협력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임직원 일동은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관련조항 해설과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교육을 수강하며 무재해 의지를 다짐했다.
원경환 사장은 “직원들의 소중한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것은 석탄공사의 가장 우선이 되는 핵심가치”라며 “안전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행동이 우리 석공인들의 확고한 안전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leej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
- 음주운전 이재룡, 중앙분리대 '쾅쾅쾅' 그대로 도주…사고 후 CCTV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