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동계올림픽 유산 '평창 평화봉 숲길' 기념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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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인 '평창 평화봉' 기념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평창군은 동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발왕산 정상(1천548m)에 평창 평화봉 기념 전망대 설치 및 숲길 7.2km를 평창 평화 길로 지정 고시하는 등 기념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부터 총 9억5천만 원을 들여 평창 평화봉 전망대와 기념비 설치, 숲길 입구 인근 부대시설(화장실, 주차장), 숲길 정비 등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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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9억5천만 들여 '평창 평화봉 숲길' 기념사업 완료 [평창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1/yonhap/20220111150050834vpjx.jpg)
(평창=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평창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인 '평창 평화봉' 기념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평창군은 동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발왕산 정상(1천548m)에 평창 평화봉 기념 전망대 설치 및 숲길 7.2km를 평창 평화 길로 지정 고시하는 등 기념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부터 총 9억5천만 원을 들여 평창 평화봉 전망대와 기념비 설치, 숲길 입구 인근 부대시설(화장실, 주차장), 숲길 정비 등을 완료했다.
올해는 5억5천만 원을 투자해 탐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 제공과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무장애 숲길 조성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발왕산 평창 평화봉 숲길은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인 주목을 보호하고 숲길 걷기를 통해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천년의 경관과 함께 치유의 시간을 선사해 주목받고 있다.
이정균 경제건설국장은 "동부지방산림청과 공동 산림사업을 통해 고품격 산림 휴양으로 새로운 지역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며 "평창 평화봉이 세계적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지속해서 보존하겠다"고 말했다.
kimy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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