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강북지원청, 초등돌봄교실 안전관리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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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강북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18일까지 겨울방학 초등 돌봄교실 안전 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되는 현장점검을 통해 겨울방학 중 초등 돌봄교실에 대한 안전 취약점을 파악하고 운영 관리를 강화해 참가 학생들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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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울산 강남·강북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18일까지 겨울방학 초등 돌봄교실 안전 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 초등 돌봄교실의 안전 취약 분야를 사전 점검하고 급‧간식의 위생 관리, CCTV 작동 상태, 참여 학생 안전 귀가 시스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겨울방학 초등 돌봄교실은 강남교육지원청 지역(남구·울주군) 125개실, 1802명, 강북교육지원청 지역(중구·북구·동구) 140개실, 2024명 아동이 참여해 운영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되는 현장점검을 통해 겨울방학 중 초등 돌봄교실에 대한 안전 취약점을 파악하고 운영 관리를 강화해 참가 학생들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naeil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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