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년 역대 가장 따뜻..작년 이산화탄소 최고치"

황대훈 기자 입력 2022. 1. 11. 14:30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BS 글로벌 뉴스]

최근 7년이 전 세계적으로 사상 가장 따뜻한 기간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럽연합 산하의 코페르니쿠스기후변화서비스는 연간 평가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은 기온이 산업화 이전 시기보다 평균 1.1도에서 1.2도가량 높아 전 세계적으로 사상 다섯 번째로 따뜻한 해였습니다. 

주요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와 메탄 수준도 계속 상승해 2021년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E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