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커넥트, 완속 충전기 최초로 현대차 그룹 차량 내 간편 결제 '카페이' 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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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사업자인 지커넥트가 11일(화) 자사의 충전 서비스인 'G차저'에서 현대차 그룹의 '카페이'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충전소의 경우 일부 급속 충전소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지커넥트 완속 충전소에서 카페이를 지원하게 되면서 제네시스/현대차/기아 전기차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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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사업자인 지커넥트가 11일(화) 자사의 충전 서비스인 ‘G차저’에서 현대차 그룹의 ‘카페이’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카페이’는 제휴 주유소, 충전소, 주차장에서 실물 카드 없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현대차 그룹의 차량 내 간편 결제 서비스다. 충전소의 경우 일부 급속 충전소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지커넥트 완속 충전소에서 카페이를 지원하게 되면서 제네시스/현대차/기아 전기차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커넥트는 전국적으로 8500여 기의 급속 및 완속 충전기를 운영 중인 전기차 충전 사업자로, kWh당 178.9원의 저렴한 완속 충전 단가와 24시간 운영되는 직영 콜센터의 신속한 대응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지커넥트 충전기 중 수도권 내 완전 개방 형태로 운영 중인 충전소 17개소의 충전기 44기가 12월 20일 자로 카페이 가맹점에 우선 반영됐으며, 앞으로는 전국 700여 기의 충전기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배재훈 지커넥트 대표는 “2017년부터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충전 서비스와 저렴한 요금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전기차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커넥트 개요
지커넥트는 에너지 전문기업인 GS에너지와 ICT 인프라 전문기업인 지엔텔이 합작해 2021년 출범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서비스’ 기업이다. 지커넥트는 충전기 인프라 구축의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기술력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충전 서비스 브랜드인 ‘지차저 (G-charger)’를 통해 5년 여간 환경부 지정 충전 사업자로서 안정적이고 저렴하게 충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1년 말 기준 회원수 약 5만 명에 약 8500기의 충전기를 운영 중이다. 지커넥트는 2025년까지 5만여 기의 충전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공용 충전기 무상 설치 등의 적극적인 투자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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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지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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