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자 팬카페, 광주 취약계층 청소년에 생리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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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홍자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카페 '홍자시대'가 기부 선행을 펼쳤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가수 홍자 팬카페 '홍자시대'가 광주시 돌봄이웃 여성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생리대 500상자를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홍자시대' 팬카페 운영자는 "가수 홍자의 10주년을 맞아 팬클럽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 며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에게 세상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기부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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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트로트 가수 홍자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카페 '홍자시대'가 기부 선행을 펼쳤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가수 홍자 팬카페 '홍자시대'가 광주시 돌봄이웃 여성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생리대 500상자를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탁물품은 5개구청에서 추천하는 중위소득 100% 이내의 여성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자시대' 팬카페 운영자는 "가수 홍자의 10주년을 맞아 팬클럽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 며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에게 세상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기부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은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과 뜻을 함께하는 팬분들이 계시기에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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