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청년 정착 돕는다..'전북형 청년수당'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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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가 근로 청년들의 고용 안정과 경제적 지원을 위해 '전북형 청년수당'을 지급한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전북형 청년수당' 참여자 400여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기존에 전북형 청년수당 혜택을 받은 청년이나 동일유형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전북형 청년수당 사이트'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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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1) 김혜지 기자 = 전북 익산시가 근로 청년들의 고용 안정과 경제적 지원을 위해 '전북형 청년수당'을 지급한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전북형 청년수당' 참여자 400여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18세에서 39세 근로 청년으로, 농업과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기존 중위소득 150% 이하인 자다.
다만 공고일 기준 도내에 1년 이상, 현 근무지에서 1년 이상 근무해야 한다. 또 기존에 전북형 청년수당 혜택을 받은 청년이나 동일유형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은 제외된다.
청년수당은 월 30만원씩 1년간 최대 360만원을 신용카드와 연계해 포인트 형식으로 지원받게 된다.
해당 지원금은 익산 뿐 아니라 도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희망자는 '전북형 청년수당 사이트'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2월25일 발표된다.
iamg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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