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담당관 운영
신관호 기자 2022. 1. 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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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은 이달부터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담당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부실 설계‧감리‧시공을 예방하고 방제사업의 품질 확보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제, 예산 확보, 전문 인력 배치 등이 필요하다"며 "방제기간인 1~3월 중 피해고사목(감염목)에 대한 전량방제로 북부 권 내 소나무류 피해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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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달부터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담당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부실 설계‧감리‧시공을 예방하고 방제사업의 품질 확보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제, 예산 확보, 전문 인력 배치 등이 필요하다”며 “방제기간인 1~3월 중 피해고사목(감염목)에 대한 전량방제로 북부 권 내 소나무류 피해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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