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에스아이피산업·케이넷 이웃사랑 성금 각 500만원씩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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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과학산업단지에 소재한 ㈜에스아이피산업(회장 김홍기)은 11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희망 나눔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에스아이피산업은 1968년 창립한 우리나라 합성수지 파이프의 선구자인 신우산업의 자회사다.
같은 날 고부농공단지에 소재한 케이넷㈜(회장 서성남)도 정읍시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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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소재한 ㈜에스아이피산업(회장 김홍기)은 11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희망 나눔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에스아이피산업은 1968년 창립한 우리나라 합성수지 파이프의 선구자인 신우산업의 자회사다.
호남지역의 합성수지 파이프 공급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다.
같은 날 고부농공단지에 소재한 케이넷㈜(회장 서성남)도 정읍시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케이넷은 마이크로덕트 수도관과 광케이블, 해양구조물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으로 최첨단 제조 기술과 지속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 개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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