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전역자 적극 채용'..국방장관, LS전선에 감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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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1함대사령부 11일 '2021 전역예정 군인 채용 활성화 우수기업'에 선정된 LS전선 동해사업장을 찾아 국방부장관 명의의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LS전선 동해사업장은 2020년 11월 LS전선·동해시·1함대 간 지역상생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 한 해 동안 12명의 해군 전역 장병을 채용, 국방부로부터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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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1) 윤왕근 기자 = 해군1함대사령부 11일 ‘2021 전역예정 군인 채용 활성화 우수기업’에 선정된 LS전선 동해사업장을 찾아 국방부장관 명의의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LS전선 동해사업장은 2020년 11월 LS전선·동해시·1함대 간 지역상생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 한 해 동안 12명의 해군 전역 장병을 채용, 국방부로부터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해군 1함대 참모장 이영오 대령은 “그동안 LS전선과 동해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군 복무를 위해 헌신한 젊은 청춘들이 전역 후 취업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었기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LS전선을 대표해 감사장과 감사패를 받은 여상철 관리공장장은 “국가를 위해 해군에서 성실하게 복무하였던 우수 인재들을 다수 확보할 수 있어서 기업에서도 감사한 마음"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과 인재 유치 노력 또한 인정받게 된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LS전선은 1962년 설립된 케이블 전문 기업으로 해저케이블, 초전도 케이블, 초고압 케이블 등 첨단 제품을 세계 각국에 공급하고 있으며, 동해공장은 아시아 최대 해저케이블 생산기지이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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