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남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강릉시장 출마선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올해 6‧1 지방선거 강릉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중남 부의장은 11일 오전 강릉 월화거리에서 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 잘 사는 강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안인석탄화력발전소 1564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면 다시 논의하겠다"며 "또 현재 건설되는 수소발전소, 옥천오거리 회전교차로 등 잘못된 정책 전반에 대해 시민이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 등 민주적 방법을 통해 시민의 삶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올해 6‧1 지방선거 강릉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중남 부의장은 11일 오전 강릉 월화거리에서 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 잘 사는 강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청년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출생율은 낮아지고 고령사회로 접어드는 등 강릉의 미래는 불투명하다"며 " 위기 속에서도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피하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을 해치는 기업유치가 아니라 강릉시민 누구나 반기는 기업을 유치하겠다"며 "공공기관의 대규모 이전으로 혁신도시 강릉을 만들고, 디지털, AI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한 창업의 도시 강릉미래밸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단오를 비롯한 전통문화, 문학, 미술, 연극, 음악, 영화 등에 지역적 특성을 확실히 해, 세계가 선망하는 제1문화예술도시 강릉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 부의장은 "안인석탄화력발전소 1564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면 다시 논의하겠다"며 "또 현재 건설되는 수소발전소, 옥천오거리 회전교차로 등 잘못된 정책 전반에 대해 시민이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 등 민주적 방법을 통해 시민의 삶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직 공무원 출신의 김중남 부의장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wgjh654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모텔 살인' 김소영 만난 날 지갑 잃어" 주변 인물들 증언 쏟아졌다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마음에 안 든다"던 알바생과 새살림 차린 사실혼 남편…따지자 가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