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세계까사, 가족친화기업 인증
김태형 2022. 1. 1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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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석(오른쪽 두번째) 신세계까사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11일 '가족친화기업' 인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의 리빙&라이프스타일 기업 신세계까사는 자녀 출산,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등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2021 가족친화기업'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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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문석(오른쪽 두번째) 신세계까사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11일 '가족친화기업' 인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의 리빙&라이프스타일 기업 신세계까사는 자녀 출산,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등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2021 가족친화기업'을 획득했다.
신세계까사는 2021년 '마인드케어룸'을 신설하고 전문 상담사를 통하여 임산부 정서관리 프로그램과 스트레스 관리 등 임직원의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차근무 제도와 선택근로제도를 운영해 정시퇴근을 위한 PC-off제를 도입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또한 1월부터 가족친화 기업문화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건강검진 휴가, 생일자 단축 근무 등의 다양한 제도를 추가 신설하고 이외에도 난임휴가를 연중 3일 유급휴가로 변경하고, 출산 경조금 및 축하 선물을 지원하는 등 출산장려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신세계까사)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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