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물류센터 신축공사장 화재' 2차 합동감식..상층부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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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3명이 순직한 '평택 팸스 물류센터(냉동창고) 신축공사장 화재' 사건에 대한 2차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11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수사본부(수사부장 김광식)는 이날 오전 10시50분부터 경기 평택시 청북읍 고렴리 1137에 위치한 '팸스 냉동창고 신축공사장'에서 2차 합동감식을 시작했다.
총 35명으로 구성된 인원은 이날 건물 내 2층을 시작으로 상층부로 합동감식을 실시한다.
2차 합동감식은 오후 3~4시께 종료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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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1) 유재규 기자 = 소방관 3명이 순직한 '평택 팸스 물류센터(냉동창고) 신축공사장 화재' 사건에 대한 2차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11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수사본부(수사부장 김광식)는 이날 오전 10시50분부터 경기 평택시 청북읍 고렴리 1137에 위치한 '팸스 냉동창고 신축공사장'에서 2차 합동감식을 시작했다.
합동감식은 경기남부청 과학수사대를 비롯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총 35명으로 구성된 인원은 이날 건물 내 2층을 시작으로 상층부로 합동감식을 실시한다.
2차 합동감식은 오후 3~4시께 종료될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화인을 규명하기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감식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날(10일) 이뤄진 1차 합동감식은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건물 1층을 중심으로 1차 합동감식을 벌였다. 인화성 물질 등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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