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에 쏙, 180도 회전까지..들고다니는 삼성TV '더 프리스타일' 예판

심재현 기자 입력 2022. 1. 11. 11:00 수정 2022. 1. 11.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첫 선을 보여 주목 받은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을 11일부터 예약 판매한다.

더 프리스타일 예약판매는 삼성닷컴·삼성 디지털프라자·11번가·무신사에서 11일부터, 오늘의집·G마켓·카카오·네이버에서는 12일부터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예약 판매 기간에 구매하는 고객에게 티빙 스탠다드 2년 이용권, 더 프리스타일 전용 캐리어, 전용 배터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첫 선을 보여 주목 받은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을 11일부터 예약 판매한다.

이 제품은 180도까지 자유자재로 회전해 벽이나 천장, 바닥 등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최대 100형(대각선 길이 254㎝)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한 손에 들 수 있는 크기로 무게가 830g에 그쳐 휴대하기 간편하다. 50W 20V 외장 배터리와 연결하면 캠핑 등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충전단자는 USB C-타입이다.

더 프리스타일의 가장 큰 장점은 '오토 키스톤', '오토 레벨링', '오토 포커싱' 등 화면을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기능이다. 오토 키스톤 기능은 프로젝터 화면의 왜곡을 자동으로 보정하고 오토 레벨링 기능은 프로젝터의 위치에 따라 화면 수평을 자동으로 맞춰준다. 오토 포커스는 프로젝터 화면의 초점을 자동으로 맞춘다.

일반 프로젝터는 제품을 설치할 때마다 비율이나 수평, 초점을 직접 맞춰야 하지만 이 제품은 전원을 켜자마자 빠르고 정확하게 자동으로 16:9 화면을 만든다.

삼성 스마트 TV와 동일하게 국내외 다양한 OT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영상 콘텐츠를 감상하지 않을 때는 블루투스나 AI(인공지능) 스피커 무드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예약판매는 삼성닷컴·삼성 디지털프라자·11번가·무신사에서 11일부터, 오늘의집·G마켓·카카오·네이버에서는 12일부터 진행된다.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11일에는 11번가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삼성닷컴, 네이버에서도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예약 판매 기간에 구매하는 고객에게 티빙 스탠다드 2년 이용권, 더 프리스타일 전용 캐리어, 전용 배터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신라스테이와 함께 오는 3월31일까지 체험 서비스도 운영한다. 신라스테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투숙객에게는 객실에서 더 프리스타일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더 프리스타일 투 고'(The Freestyle To Go) 서비스와 이 제품을 활용해 만든 '더 프리스타일 시네마'(The Freestyle Cinema)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를 제공한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가 제품을 구매할 경우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한다. 체험 후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더 프리스타일×신라스테이' 한정판 키링을 증정한다.

더 프리스타일은 이달 말 공식 출시된다. 예약 판매 가격은 119만원이다.

[관련기사]☞ 2000만원에 외손자 팔아넘긴 中 할머니…미성년 친모는 몰라여캠, 술게임 방송 중 BJ 케이 끌어당겨 딥키스…난리난 채팅창유재석 아직도 카톡 가입 안 했다…"연락 피로감에 난 내향형"조영남 "한양대 자퇴, 약혼자 있는 여학생과 스캔들 때문"7살 딸에 입양 사실 알리려는 아빠…서장훈 "딸 먼저 생각하라"
심재현 기자 urme@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