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한국 앱스토어 '3자 결제 허용'..방통위에 계획 제출
변휘 기자 2022. 1. 11. 10: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7일 애플이 개정 전기통신사업법 준수를 위해 한국 앱 스토어에서 '앱 내 제3자 결제서비스'를 허용하겠다는 계획을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제3자 결제 이용 시에는 현재의 30%보다 낮은 수수료가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애플은 제3자 결제서비스에 대한 △허용 방법 △적용 시기 △적용 수수료율 등 구체적인 사항은 추가적으로 검토하여 방통위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7일 애플이 개정 전기통신사업법 준수를 위해 한국 앱 스토어에서 '앱 내 제3자 결제서비스'를 허용하겠다는 계획을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제3자 결제 이용 시에는 현재의 30%보다 낮은 수수료가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애플은 제3자 결제서비스에 대한 △허용 방법 △적용 시기 △적용 수수료율 등 구체적인 사항은 추가적으로 검토하여 방통위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
방통위는 "애플과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며, 업계의 우려사항을 고려하여 이행방안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2000만원에 외손자 팔아넘긴 中 할머니…미성년 친모는 몰라☞ 여캠, 술게임 방송 중 BJ 케이 끌어당겨 딥키스…난리난 채팅창☞ 유재석 아직도 카톡 가입 안 했다…"연락 피로감에 난 내향형"☞ 조영남 "한양대 자퇴, 약혼자 있는 여학생과 스캔들 때문"☞ 7살 딸에 입양 사실 알리려는 아빠…서장훈 "딸 먼저 생각하라"
변휘 기자 hynews@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00만원에 외손자 팔아넘긴 中 할머니…미성년 친모는 몰라 - 머니투데이
- 여캠, 술게임 방송 중 BJ 케이 끌어당겨 딥키스…난리난 채팅창 - 머니투데이
- 유재석 아직도 카톡 가입 안 했다…"연락 피로감, 난 내향형" - 머니투데이
- 조영남 "한양대 자퇴, 약혼자 있는 여학생과 스캔들 때문" - 머니투데이
- 7살 딸에 입양 사실 알리려는 아빠…서장훈 "딸 먼저 생각하라" - 머니투데이
- 일본여행 당장 취소?..."400년 만의 대지진 임박" 끔찍한 경고 - 머니투데이
- 국민성장펀드 '초저리 대출 1호'에 삼성전자·울산 전고체 배터리 공장 - 머니투데이
- "또 해외 파견? 사표 쓸게요"...해외건설 2조달러 시대, 젊은인력 떠난다 - 머니투데이
- '다주택자 백기' 반포 대장 아파트 6억 뚝…집값 하락 신호탄? - 머니투데이
- 5000 뚫은지 한달만에 6000피…"8000도 충분" 이유있는 낙관론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