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헬스케어-유틸렉스, 차세대 체외진단키트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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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헬스케어와 유틸렉스가 '동반진단 및 차세대 체외진단키트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컴헬스케어는 지난해 코로나19 중화항체 진단키트의 유럽 체외진단시약 인증(CE-IVD)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출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한컴헬스케어는 ▲제품 개발 및 생산 ▲해외 거래처 발굴 ▲제품 상용화 등을 담당하고, 유틸렉스와 포트노바는 ▲바이오마커 발굴 ▲제품개발 지원 ▲임상시험 및 인허가 등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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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한컴헬스케어와 유틸렉스 자회사 포트노바, 공동 연구개발 및 협업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한컴헬스케어와 유틸렉스가 ‘동반진단 및 차세대 체외진단키트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동반진단은 특정치료제에 대해 안정성과 효율성이 입증된 환자군을 선별하기 위해 환자의 특정 바이오마커(몸 속 세포나 혈관, 단백질, DNA 등을 이용해 몸 안의 변화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 보유 여부를 진단하는 기술을 말한다.
한컴헬스케어는 지난해 코로나19 중화항체 진단키트의 유럽 체외진단시약 인증(CE-IVD)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출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 유틸렉스는 자회사 포트노바를 통해 임상시험 검체 분석에 대한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코로나19 긴급 PCR 진단키트, 동반 진단키트, 암 진단키트, 폐암 진단을 포함한 차세대 폐질환 진단키트까지 광범위하게 협력을 추진한다. 한컴헬스케어는 ▲제품 개발 및 생산 ▲해외 거래처 발굴 ▲제품 상용화 등을 담당하고, 유틸렉스와 포트노바는 ▲바이오마커 발굴 ▲제품개발 지원 ▲임상시험 및 인허가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달 내 코로나19 PCR 진단키트와 관련한 국내 허가 및 임상시험 절차에 돌입하고 향후 폐암·폐질환 진단키트 등 동반진단용 진단키트 라인업을 확대해 차별화된 진단키트를 출시해나갈 계획이다. 제품 유통은 국내뿐 아니라 유럽, 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등에도 추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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