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창립 20주년 맞이하는 모다아울렛 "2021년 대한민국 핫 플레이스 순위권 진입"

최근 2년은 신규 출점(18호 전주김제, 19호 시흥) 및 경주점 리뉴얼 오픈 등 공격적으로 오프라인 확장을 강화했다. 코로나19로 대다수 유통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으며 점포를 축소하거나 철수하는 환경에서 이례적인 행보다.
또 2021년에는 간편결제 시장의 BIG 제휴사로 자리매김했다.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빅테크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간편결제를 도입해 고객 편의를 제공하는데 앞장섰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며 방역을 고려한 비접촉 간편결제를 도입한 것은 고객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며, 오프라인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결과 모다아울렛 간편결제 관련 매출 대폭 상승으로 증명했다. 모다아울렛은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2022년에도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전방위적으로 투자를 지속 확대해 흐름을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모다아울렛은 2021년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대한민국 테마별 핫 플레이스ㅣ쇼핑몰 TOP10' 9위에 자리하며, 아울렛 유통 강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신세계 스타필드와 롯데∙현대∙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 아울렛, 이케아 등 국내외 대기업 유통 대형사가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모다아울렛의 이름을 9위에 올리며 저력을 보여줬다. 해당 조사는 2021년 1~10월까지 국내 최대 내비게이션 서비스 티맵의 목적지 정보와 소비자 데이터를 데이터분석기업 TDI가 분석해 핫 플레이스 순위를 산출했다.
모다아울렛 마케팅팀 전형찬 본부장은 "20년간 모다아울렛은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다"면서 "모다와 20년을 함께 해 온 고객들에게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값진 20년으로 돌려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최은화 매경비즈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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