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V4' 유저가 모은 성금 월드비전 전달

스포츠동아 입력 2022. 1. 11.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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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V4' 유저들의 기부로 모인 성금 1800여만 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10일 전달(사진)했다.

유저 24명은 상위 랭커들과 함께하는 2주년 기부 이벤트 '영웅들의 선택'에서 특별 제작된 골드 선물만큼의 금액을 기부하고 한정 탈 것 외형 '극존의 수호룡'을 선택해 성금을 조성했다.

기부금은 200명의 결식아동들을 위한 식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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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V4’ 유저들의 기부로 모인 성금 1800여만 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10일 전달(사진)했다. 유저 24명은 상위 랭커들과 함께하는 2주년 기부 이벤트 ‘영웅들의 선택’에서 특별 제작된 골드 선물만큼의 금액을 기부하고 한정 탈 것 외형 ‘극존의 수호룡’을 선택해 성금을 조성했다. 기부금은 200명의 결식아동들을 위한 식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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