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흔드는 '배구여제' 김연경
김진환 기자 2022. 1. 10. 23:30

(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에서 뛰었던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김연경 소속사 관계자는 "현지 일정이 아직 남아있다"며 "향후 어디에서 뛸 지에 대해서는 결정한 바가 없다. 한국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며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10/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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