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금속·화학산업 기반 구축..내년까지 488억원 투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청남도는 금속·화학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내년까지 488억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발표했다.
도는 199억원을 들여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건축 연면적 2152㎡ 규모의 첨단 금속소재산업 기술지원센터를 올해 조성할 계획이다.
공주대 천안공과대에는 첨단 금속분말 소재·부품개발 지원센터를 건립한다.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에는 내년까지 159억원을 들여 첨단 화학산업 지원센터를 짓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금속·화학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내년까지 488억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발표했다.
도는 199억원을 들여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건축 연면적 2152㎡ 규모의 첨단 금속소재산업 기술지원센터를 올해 조성할 계획이다.
공주대 천안공과대에는 첨단 금속분말 소재·부품개발 지원센터를 건립한다. 2025년까지 129억7000만원을 투입해 센터와 장비 구축, 핵심 기술 개발, 인력 양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에는 내년까지 159억원을 들여 첨단 화학산업 지원센터를 짓는다. 연면적 1322㎡ 규모로 오는 9월 완공한다.
도는 3개 센터가 조성되면 기업의 수요 조사를 통해 장비 지원, 시제품 제작, 분말 제조, 시험·분석·평가·인증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00만원 월급에 月 건보료 20만원 낸다" 직장인은 한숨만
- "14억4500만원 찍었던 아파트가 지금은…" 세종의 '눈물'
- 따이궁 변심에 '쇼크'…LG생활건강, 하루 새 2.4조 날렸다
- "영탁 측 '150억 요구' 사실이었다"…예천양조 '무혐의' 결론
- "코로나에 콘돔 사용 늘어난다더니"…판매량 줄어든 이유가
- 단체로 레깅스 입고 무대 오른 아이돌…건강미 폭발
- '국민가수' TOP10이 직접 밝힌 뒷이야기 [인터뷰+]
- "정채연 걸그룹 멤버 아니었어?"…성인방송 BJ로 파격 근황
- "한국은 중국의 속국"…큰절 안한 걸그룹 논란, 韓비하로 확산
- "퍼포먼스에 진심인 사람들"…에이티즈 진가는 역시 무대 위에서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