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부·동부 초미세먼지주의보 해제..남·북부 주의보 유지
기상뉴스 2022. 1. 10. 2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환경공단은 경기 중부·동부 18개 시·군에 내려진 초미세먼지주의보가 10일 오후 10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부천·화성·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오산·의왕·과천(중부), 성남·남양주·광주·하남·구리·양평·가평(동부)이다.
권역별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중부 32㎍(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동부 33㎍/㎥이다.
남부·북부 13개 시·군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유지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연합뉴스) 한국환경공단은 경기 중부·동부 18개 시·군에 내려진 초미세먼지주의보가 10일 오후 10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부천·화성·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오산·의왕·과천(중부), 성남·남양주·광주·하남·구리·양평·가평(동부)이다.
권역별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중부 32㎍(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동부 33㎍/㎥이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35㎍/㎥ 미만일 때 해제된다.
남부·북부 13개 시·군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유지됐다.

weather_news@yna.co.kr
- ☞ "영탁이 150억 요구" 주장 예천양조 불송치…영탁 측 반발
- ☞ 빚 압박에 일가족 극단 선택 시도, 4살 아기만 숨졌다
- ☞ 정용진 "'멸공' 관련 언급 그만하겠다"…사태 수습 나서
- ☞ 구청 공무원이 2만원에 팔아넘긴 주소, 살인으로 이어져
- ☞ 큰절 안한 걸그룹 중국인 멤버 중국으로…"학업상 이유"
- ☞ '배은심 여사 별세' 한걸음에 달려온 영화 1987 감독·배우
- ☞ 김의겸 "멸공 정용진, 라이벌 이재용 구속한 尹에 정서적 공감"
- ☞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대학로 원로배우서 월드스타로
- ☞ LA 한인식당서 '노마스크'로 퇴짜맞자 '쓰레기' 욕설한 배우
- ☞ 밀린 월급 요구했더니 기름 적신 동전 9만개 쏟아부은 업주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출석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는 인지 못해"(종합2보) | 연합뉴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법원, 尹부부 아크로비스타 자택 묶어두기…추징보전 결정 | 연합뉴스
- [WBC] 안현민의 9회 천금 같은 희생플라이는 100만달러 가치 | 연합뉴스
- 토스뱅크 앱에서 환전 오류 발생…엔화 반값에 거래돼 | 연합뉴스
- 무고로 고소당한 쯔양 경찰 출석…피고소인 조사받아 | 연합뉴스
- '대마 소지·흡입' 혐의 시나위 보컬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종합) | 연합뉴스
- 체포영장 발부된 20대 여성, 마약 투약했다가 가족 신고로 검거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독극성 농약 넣은 남성 "살인 고의 없었다"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나홀로 지내다 집서 숨져…사망후 상당시간 지나 발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