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여가부 박살"..류호정 "尹, 다시 시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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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선거대책본부의 장예찬 청년본부장이 여성가족부를 박살을 내놓고 원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 본부장은 오늘(1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여가부가 사실상 '남성혐오부'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여가부가 성인지 교육을 통해 뿌리 깊은 젠더 갈등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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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선거대책본부의 장예찬 청년본부장이 여성가족부를 박살을 내놓고 원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 본부장은 오늘(1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여가부가 사실상 '남성혐오부'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여가부가 성인지 교육을 통해 뿌리 깊은 젠더 갈등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도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방송에 출연한 정의당 류호정 의원은 A4 용지가 모자랄 만큼의 망언을 쏟아낸 윤석열 후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맞받았습니다.
류 의원은 실수나 실책 때문에 무조건 문을 닫아야 한다면 문을 열어둘 수 있는 부처가 별로 없을 거라며 여성가족부를 성평등부로 개편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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