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반려견 등록제·표준 진료체계 확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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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반려견 등록제와 표준 진료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려인이기도 한 윤 후보는 오늘 공개된 유튜브 '석열이형네 밥집' 영상에서 웰시코기 여덟 마리를 키우는 손님과 대화하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외국은 강아지를 입양하려면 소득원까지 입증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하면 키우다가 버리는 일이 생길 수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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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반려견 등록제와 표준 진료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려인이기도 한 윤 후보는 오늘 공개된 유튜브 '석열이형네 밥집' 영상에서 웰시코기 여덟 마리를 키우는 손님과 대화하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어 공공 보험으로 강제하는 데에 시간이 걸린다면, 공제조합이라도 먼저 만들어 강아지를 키우는 가족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후보는 외국은 강아지를 입양하려면 소득원까지 입증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하면 키우다가 버리는 일이 생길 수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윤 후보는 영상을 통해 강아지들이 아니면 지난 10년 가까운 세월을 어떻게 잘 버텼겠느냐며, 소회를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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