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일 도의원·최기환 전 조합장 등 순창군수 출마선언

이수진 입력 2022. 1.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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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최영일 전북도의원은 오늘(10) 순창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과감한 규제 개혁과 탕평, 투명한 인사로 지역 소멸 등 순창이 직면한 위기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랜 의정 활동 경험을 토대로 관광과 경제를 살리는 일에 매진해 주민이 행복한 순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기환 전 순정축협 조합장도 순창의 영업사원이 돼 지역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며 순창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 전 조합장은 만년 적자의 순정축협을 전국 제1의 복지 조합으로 일궜다며 군수가 되면 정부 예산 6천억 원 시대를 열고 관광과 농산물 판매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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