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상화폐 채굴 '도태 산업' 지정
김용철 기자 2022. 1. 1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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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가상화폐 채굴을 '도태 산업'으로 지정했습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10일 발표한 '산업구조조정 지도 목록'(2019년판) 수정본에서 도태 업종에 '가상화폐 발굴 활동'을 추가했습니다.
발개위는 작년 9월 가상화폐 채굴 사업을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의 통지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 작년 같은 시기에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과 법 집행 당국 등은 모든 종류의 가상화폐 거래를 "불법 금융활동"으로 규정하면서 엄격한 단속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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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가상화폐 채굴을 '도태 산업'으로 지정했습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10일 발표한 '산업구조조정 지도 목록'(2019년판) 수정본에서 도태 업종에 '가상화폐 발굴 활동'을 추가했습니다.
발개위는 작년 9월 가상화폐 채굴 사업을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의 통지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 작년 같은 시기에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과 법 집행 당국 등은 모든 종류의 가상화폐 거래를 "불법 금융활동"으로 규정하면서 엄격한 단속 방침을 밝혔습니다.
김용철 기자yc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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