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오후 5시 77명 확진..전날보다 10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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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0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22명, 김해 13명, 양산 12명, 진주 8명, 거제 7명, 밀양 6명, 고성 3명, 통영·사천 각 2명, 함안·창녕 각 1명이다.
최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는 Δ1일 109명 Δ2일 123명 Δ3일 101명 Δ4일 99명 Δ5일 88명 Δ6일 92명 Δ7일 82명 Δ8일 88명 Δ9일 67명으로 전날보다 10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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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도는 10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22명, 김해 13명, 양산 12명, 진주 8명, 거제 7명, 밀양 6명, 고성 3명, 통영·사천 각 2명, 함안·창녕 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4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9명, 해외입국 8명, 조사중 17명이다.
집단감염으로는 거제소재 종교시설 관련 1명이 추가 됐다. 이로써 관련 확진자는 총 38명이다.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경남에서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진자 17명이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창원 6명, 거창 4명, 김해·밀양 각 2명, 통영·사천·남해 각 1명이다.
8명은 해외입국, 9명은 지역감염이다. 해외입국자들은 미국(3명), 인도(1명), 멕시코(1명), 프랑스(1명), 카타르(1명), 독일(1명)에서 입국했다. 도내 오미크론 확진자 누적은 40명으로 늘었다.
최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는 Δ1일 109명 Δ2일 123명 Δ3일 101명 Δ4일 99명 Δ5일 88명 Δ6일 92명 Δ7일 82명 Δ8일 88명 Δ9일 67명으로 전날보다 10명 늘었다.
이날 사망자가 2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06명이며 사망률은 0.49%다.
10일 오후 5시 현재 누적 확진자 수는 2만1856명(입원 1291, 퇴원 2만459, 사망 106)이다.
vj377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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