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구미세관장 취임.."수출입 기업지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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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57) 경북 구미세관장이 10일 취임했다.
신임 김 세관장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선도해 온 첨단 전자·정보·통신의 지역 수출입 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출입 기업에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고 전극적인 FTA 활용 지원을 통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관세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의 관세환급·세정지원 등 관세행정 지원으로 수출활력 제고에 힘을 쏟겠다는 약속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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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기재(57) 경북 구미세관장이 10일 취임했다.
신임 김 세관장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선도해 온 첨단 전자·정보·통신의 지역 수출입 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출입 기업에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고 전극적인 FTA 활용 지원을 통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관세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의 관세환급·세정지원 등 관세행정 지원으로 수출활력 제고에 힘을 쏟겠다는 약속도 했다.
충남 서산 출신으로 공주사대부설 고등학교를 나와 1990년 경제기획원에 임용됐다.
2002년 관세청 전입 후 인천공항세관 화물검사과장, 특송통관국장, 부산세관 신항통관국장을 거쳐 수원·안산·광양세관장을 지냈다.
직원 상하간 신망이 두텁고 깔끔한 업무처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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