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고종시곶감 7~9일 상림공원 특판행사 9억 '대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리산과 덕유산 청정자연의 맛과 향이 가득 담긴 명품 함양고종시 곶감이 특판행사에서 6억3000만원의 대박 판매를 기록했다.
10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곶감 생산농가의 판로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특판행사를 진행했다.
오프라인 특판 행사가 열린 상림공원 일원에는 명품 함양 고종시곶감을 직접 만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함양 곶감과 지리산 함양의 농특산물 판매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함양=뉴스1) 김대광 기자 = 지리산과 덕유산 청정자연의 맛과 향이 가득 담긴 명품 함양고종시 곶감이 특판행사에서 6억3000만원의 대박 판매를 기록했다.
10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곶감 생산농가의 판로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특판행사를 진행했다.
방역패스를 적용하는 등 정부의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특판행사 3일간 93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판매액만 6억3000만원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오프라인 특판 행사가 열린 상림공원 일원에는 명품 함양 고종시곶감을 직접 만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함양 곶감과 지리산 함양의 농특산물 판매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유명 요리사인 이원일 쉐프와 함께하는 곶감 푸드쇼와 케이블 방송 등을 통한 곶감 홍보로 함양고종시 곶감 및 지리산 함양 농특산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510여 함양곶감 농가와 함께 소비자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곶감을 생산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이번 특판행사 이후 서울 및 수도권 소비자 공략을 위해 오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곶감특판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리산 명품 함양곶감 홍보 및 판매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vj377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모텔 살인' 김소영 만난 날 지갑 잃어" 주변 인물들 증언 쏟아졌다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