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4일 동안 업부보고·정책 토론회 개최..군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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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이 10일부터 4일동안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올해 군정 활동에 시동을 건다.
10일 구례군에 따르면 김순호 군수는 이날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차질없는 주요업무보고회 준비 등 군정발전을 위해 현안업무를 적극 추진키로했다.
구례군은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역점과제와 군정의 현안사항 문제점을 적극 살피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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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구례군이 10일부터 4일동안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올해 군정 활동에 시동을 건다.
10일 구례군에 따르면 김순호 군수는 이날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차질없는 주요업무보고회 준비 등 군정발전을 위해 현안업무를 적극 추진키로했다.
김 군수는 Δ새해농업인 실용교육 Δ이재민 이동식임시주택 거주시설 점검 Δ수해피해 환경분쟁 조정결과 대책회의 후속조치 Δ인구활력계획 부서별 세부적 검토 Δ코로나19 방역강화조치 준수 및 홍보 철저 등 구례발전을 위한 업무수행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역점과제와 군정의 현안사항 문제점을 적극 살피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보고회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하고, 내실있는 보고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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