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전환' 민주당 선대위, 피케팅 인사로 정책홍보 총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울산지역 선대위가 '울산대전환'을 슬로건으로 정책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주당 울산시당 대선 선대위는 10일 6개 지역위원회와 거점 구역을 중심으로 울산의 재도약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일제히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시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울산지역 선대위가 '울산대전환'을 슬로건으로 정책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주당 울산시당 대선 선대위는 10일 6개 지역위원회와 거점 구역을 중심으로 울산의 재도약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일제히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시작했다.
특히 동구지역위원회는 '염포산터널 무료화 확정, 민주당이 해냈습니다'는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으로 주민과 함께 한 성과임을 집중 홍보했다.
울산시당 선대위 관계자는 "코로나19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을 전하기 위해 거리인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다가가 혁신과 변화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더불어민주당이 되겠다"고 밝혔다.
시당 6개 지역위원회는 출퇴근길 동시다발 피케팅을 하면서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책 홍보 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울산시당은 지난 8일 대선 선대위 사회혁신추진단과 대외협력본부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출범식을 가졌다.
먼저 사회혁신추진단은 이 후보의 당선을 위해 사회혁신가들의 추진 동력을 결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추진단 출범식에는 성창기 평화와 건강을 위한 울산의사회 고문, 이재인 울산사회연대노동포럼 집행위원장 등을 비롯해 지역 내 사회활동가들이 참석했다.
대외협력본부는 각종 기구·단체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정책적 유대 관계를 설정하고 이 후보의 강점을 알리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신성봉 본부장은 "각계 주요 인사와의 교류·협력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담당하게 됐다"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관련 단체 등과 활발히 교감해 각 사회 구성원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자"고 당부했다.
bynaeil7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모텔 살인' 김소영 만난 날 지갑 잃어" 주변 인물들 증언 쏟아졌다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