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청년협업마을' 입주 예비·초기창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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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가 내달 초까지 청년협업마을에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초기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가 운영하는 청년지원 시설 '청년협업마을'에서 오는 2월7일까지 입주공간 6곳(열림관 독립형 사무실 4곳·가치관 준독립형 사무실 2곳)에 대한 입주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대상인 독립형 입주 공간은 27~56㎡이며 전용공간을 기업별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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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내달 초까지 청년협업마을에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초기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가 운영하는 청년지원 시설 '청년협업마을'에서 오는 2월7일까지 입주공간 6곳(열림관 독립형 사무실 4곳·가치관 준독립형 사무실 2곳)에 대한 입주 희망자를 모집한다.
지난해와 달리, 지역 제한없이 만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입주 신청을 할 수 있다.
세부 지원자격 요건을 살펴보면 독립형 공간은 상주인력이 2인 이상인 초기창업가(3년 이내)가 해당되며 준독립형 공간은 예비·초기창업가가 대상이다. 공간별로 최대 2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이번 모집대상인 독립형 입주 공간은 27~56㎡이며 전용공간을 기업별로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하반기 기준, 평균 1년 사용료는 38만~59만원 사이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준독립형 입주공간은 한 층에 기업별로 사무공간이 유리벽 형태로 구분돼 있으며 회의실, 작업실 등 입주자 전용 공용공간도 마련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청년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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