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대구보훈청, 김천·구미 위탁병원 추가 지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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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보훈청은 보훈 가족을 위한 위탁병원을 추가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천시의 권앤김연합내과의원과 구미시 고려정형외과의원이 위탁병원으로 새로 지정돼 각각 운영에 들어간다.
현재 대구·경북지역은 시군구별로 1개 이상, 총 63곳의 위탁병원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
대구보훈청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보훈 대상자의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올해 10여 곳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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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보훈 가족을 위한 위탁병원을 추가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천시의 권앤김연합내과의원과 구미시 고려정형외과의원이 위탁병원으로 새로 지정돼 각각 운영에 들어간다. 구미 고려정형외과의원에서는 내달 1일부터 위탁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보훈위탁병원은 국가유공자 등 보훈의료 대상자가 광역시별 보훈병원에 직접 가지 않고도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위탁 지정하는 제도다.
현재 대구·경북지역은 시군구별로 1개 이상, 총 63곳의 위탁병원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 전국적으로 320여곳(지난해 기준)이 있다.
대구보훈청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보훈 대상자의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올해 10여 곳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서구여성단체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구 서구는 서구여성단체협의회가 이웃에 온정을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서구여성단체협의회는 2010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씩을 기부해 왔다. 취약 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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